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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롯데·NH농협카드의 탈퇴·해지·재발급 건수가 500만 건을 넘어섰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까지 카드 3사 탈퇴는 61만9000건, 해지는 165만건, 재발급 신청은 286만8000건으로 모두 514만건에 달했다.
금감원은 전체 정보유출 통지건수 8500만건 가운데 탈퇴·해지·재발급 비율은 6%에 불과하며 개인 정보 유출을 이메일 통지 건수는 1247 명, 서면 통지도 61만명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까지 카드 3사 탈퇴는 61만9000건, 해지는 165만건, 재발급 신청은 286만8000건으로 모두 514만건에 달했다.
금감원은 전체 정보유출 통지건수 8500만건 가운데 탈퇴·해지·재발급 비율은 6%에 불과하며 개인 정보 유출을 이메일 통지 건수는 1247 명, 서면 통지도 61만명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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