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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의 분할을 승인했다.
28일 우리금융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KNB금융지주와 KJB금융지주로 각각 인적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은 매각하기 위한 절차로 분할기일은 3월1일이다. 이후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이를 매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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