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비자들은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자싼 곳으로 갈아타기하거나, 주택구입자금대출을 이용할 때, 은행별 고정금리, 변동금리등 대출금리의 변화를 주시하곤 한다.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각 은행별로 매달, 매일 변하는 대출기준금리(한국은행기준금리, 국고채금리, 등)를 확인하거나, 각 은행들이 대출금리에 조건까지 천차만별인 상황에서 직접전화나 방문상담을 통해 금리를 파악하고 정리하는 것은 시간적인 제약이나, 여러 가지 이유로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일부 금리 관련 종사자에 따르면 올 한해 미국의 양적완화축소가 본격화될 경우 미국의 채권금리가 상승하게 되고, 국내 채권금리에도 작년 6월처럼 영향을 줄 전망이기에 더 이상 한국은행 기준금리인하를 기대하기란 불가능한 상황이 올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조금이라도 아파트담보대출금리가 저렴할 때 저렴한 고정금리대출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려면 직접 내방하거나 전화를 통해 고정금리상품(주택금융공사U보금자리론, 3년단기 고정금리대출 등)에 대해 문의하고 타 은행과 비교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정보사이트 '뱅크아파트'의 관계자는 “그럴 경우 은행가기 힘든 직장인이나, 은행 거래를 많이 해보지 않은 금융거래 초보자들은 은행에 먼저 문의하기 보다는 가정이나, 직장에서 온라인을 통해 한 눈에 은행별로 담보대출금리비교를 해보고 자신의 상황과 은행의 대출조건을 확인한 후 전문금리비교상담원들이 안내해주는 은행과 한 번에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시간도 줄고, 불편함도 완화될 수 있다”고 전해왔다.
이와 함께 담보대출을 신청할 때는 금리뿐 아니라 고려해봐야 할 내용이 있다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꼼꼼히 살피기를 당부했다.
- LTV(담보인정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 MCI(모기지신용보험)가입여부 : 대출한도 - 직장인이면 소득공제혜택여부, 얼마동안 대출을 사용할지 대출기간 - 대출시 지출해야 할 설정비나, 인지세, 채권할인비용 - 중도에 목돈이 생겨서 조금씩 상환할 수 있는지 (중도상환수수료율) - 상환방법(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거치유무 등)
최근에는 주변의 추천으로 ‘직장이나,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간단한 조회만으로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를 통해 연3.3%의 고정금리상품으로 저금리대환대출을 하여, 연간 200~500만 원 이상의 이자를 절약하는 효과를 본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담보대출은 다른 가계대출과 대비해 수 천만 원에서 수 억 원에 이르고, 한번 받게 되면 3~5년 이상 은행에 이자를 지출해야하기 때문에 부동산침체기나 경기가 불황일 때는 더욱 꼼꼼히 은행별로 금리와 조건을 살펴 가계의 지출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한편, 금리비교서비스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kr) 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금리비교상담신청하거나, 간편비교상담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하게 되면 금리비교전문상담원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