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보다 체계적인 라이딩 교육이 건강한 자전거문화를 키울 것이다. 문화와 산업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자전거를 좋아하는 학생들과 동료 교수들에게 이 교육을 추천한다."(자전거의 매력에 빠졌다는 가두현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교수, 5기 수료생)
비영리 자전거전문 교육기관, 바이클로아카데미(이미란 원장)가 자전거 이용인구와 관련 창업·취업 희망자가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8기 수강생 16명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과정은 자전거 매장 운영에 관한 국내 최초의 민간자격이며, 바이클로아카데미 개원(2012년 9월) 이래 이번이 여덟 번째다.
바이클로의 대표적인 전문가 과정으로서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교육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매장운영', '고객관리(CS)', '정비', '안전라이딩(리더-여행)' 등 총 4개 분야를 집중 교육한다.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교육과정은 자전거산업과 문화 발전을 목표로 자전거 업계에 필요한 실사구시형 교육인 점이 특징이다. 또한 자전거의 사회적 가치를 강조, 전 과정이 무료다. 교육과정 이수 후 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에 한해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전문자격증을 수여한다.
이번 8기 교육생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전화상담을 거쳐 최종 선발하며, 본 교육은 12일부터 28일까지 하루 8시간씩 총 13일 동안 서울 서초 바이클로아카데미에서 진행한다.
참가 접수 및 문의는 <a href="http://www.biclo.co.kr/f_Ridinglife/Notice_View.aspx?MENUID=005001000&BSeq=101&CATE=501&IPAGE=1&Seq=140125001" target=_new>바이클로아카데미 홈페이지</a>(02-3482-28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란 바이클로아카데미 원장은 "방학을 맞았거나 취업을 앞둔 대학 청년들에서부터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예비 은퇴자까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8기 교육이 상반기 마지막 과정이기 때문에 자전거 관련 취업과 창업 희망자들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