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이 지난 11일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 독립법인대리점(GA)인 메가와 정도영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MG손해보험과 메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품개발, 영업전략, 소비자보호 등 공동마케팅을 시행한다. 또한 손해율 및 사고율 감축, 유지율 개선에 힘쓰는 등 양사간 지속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완전판매 목표의 정도영업 수행이 양사의 장기적 이익과 지속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소비자보호와 민원감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 정도영업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편 메가는 전국적으로 보험설계사 1800여명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GA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