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지출을 줄이려고 노력한다. 특히 가계지출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지하는 담보대출의 이자를 줄여야 하는데, 대출이자를 줄이려면, 높은 금리를 낮은 금리의 은행으로 옮겨야 한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다 알고 있을 터. 하지만 제대로 대출이자를 팍팍 줄이려면, 최대한 제일 ‘이자 싼 곳’, ‘최저금리은행’ 을 찾아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일 이자싼 곳’, ‘최저금리은행’을 빨리 찾는 방법으로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 가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의 관계자는 “최근에 많은 소비자들이 최저금리은행을 찾아 연간 약 2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이자절감을 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전년대비 30%이상 증가하였고, 꾸준히 상담접수가 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저렴한 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인데, 금리비교로 이자 싼 은행을 찾는 것 뿐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찾기 위해서는 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을 상세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금리비교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고, 한국은행기준금리추이,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 은행의 대출기준금리추이도 살펴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