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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삼성농아원에서 한화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한화손보 봉사단들과 아동들은 1대 1로 파트너가 되어 미리 준비한 재료들을 이용해 미니김밥 등 요리를 만들어 나누어 먹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유라 사원은 “아동들이 해맑게 요리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조그만 관심이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러한 작은 관심이 소중한 실천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기회가 있을 때 마다 회사의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함께 멀리’라는 경영철학에 따라 한화손해보험과 삼성농아원이 매월 1회에 걸쳐 아동들의 정서발달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한화손해보험은 각 지역별로 29개의 봉사단을 구성해 어린이 안전교육 365, 교통사고 유가족 지원, 독거노인 사랑 잇기,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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