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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애플과의 2차 미국 소송에서 표준 특허를 제외했다.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31일 첫 변론이 예정된 애플과의 2차 미국 소송(사건번호 12-CV-00630-LHK)의 소송대상 특허에서 자사의 필수표준특허(SEP) 3건을 제외했다.
당초 삼성전자는 표준특허 3건과 상용특허 2건 등 5건의 특허를 애플이 침해했다고 소송을 냈었으나, 이번 결정으로 상용특허 2건만으로 애플에 맞서야 한다.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31일 첫 변론이 예정된 애플과의 2차 미국 소송(사건번호 12-CV-00630-LHK)의 소송대상 특허에서 자사의 필수표준특허(SEP) 3건을 제외했다.
당초 삼성전자는 표준특허 3건과 상용특허 2건 등 5건의 특허를 애플이 침해했다고 소송을 냈었으나, 이번 결정으로 상용특허 2건만으로 애플에 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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