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www.bizeun.co.kr)’이 고임 찰떡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고임떡은 예로부터 한국인의 경조사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것으로 중요한날 손님에게 정성을 다해 떡을 차곡차곡 쌓아 대접하는 떡케이크 형태의 떡이다.
▲ 제공= 빚은 ‘고임 찰떡 3종’은 빚은 대표 제품인 찰떡과 설기를 빚은의 숙련된 기술과 노하우로 차곡차곡 쌓아 만들어 두 가지 종류의 떡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다.
쫄깃한 찰떡이 검은콩 설기 사이에 들어간 ‘검은콩 고임 찰떡’과 쑥 찰떡이 팥설기 사이에 들어간 ‘쑥 고임 찰떡’, 그리고 호박 찰떡이 백설기 사이에 들어간 ‘호박 고임 찰떡’(이상 2,000원) 총 3종으로 가까운 빚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출시일이 상이할 수 있다.
‘빚은’ 관계자는 “폭신한 설기와 쫄깃한 찰떡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소비자조사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며, “추후 떡케익으로도 출시해 고객님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