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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영업본부는 13일 농협직원과 농협카드전남영업소 카드모집인 50명이 지난 12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우를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위한 작업보조 및 말벗 봉사, 복지관 내부와 휠체어 청소, 장앵인차량 내부세차, 식사 준비 및 배식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농협인들은 장애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였고, 카드업무 일부 정지에 따라 향후 영업재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믿음과 사랑을 회복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허승택 본부장은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농협쌀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농협인의 사회공헌활동도 더욱 강화하여 농업인과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카드사업활동을 전개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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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