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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2월 주택 매매거래량 및 실거래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3142건으로 전월 2297건에 비해 36.8%증가했다. 또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서도 52.2% 증가했다.
전남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2038건으로 전월 1517건에 비해 34.3% 증가했다.
전남지역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4.0%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주택매매거래량 증가는 정부의 부동산대책(다주택자 중과세 폐지, 취득세 항구 인하 등)에 힘입은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2월 주택 매매거래량 및 실거래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3142건으로 전월 2297건에 비해 36.8%증가했다. 또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서도 52.2% 증가했다.
전남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2038건으로 전월 1517건에 비해 34.3% 증가했다.
전남지역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4.0%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주택매매거래량 증가는 정부의 부동산대책(다주택자 중과세 폐지, 취득세 항구 인하 등)에 힘입은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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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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