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이 1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임직원 및 설계사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인천 백송지점의 모명서 FC는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모 FC는 ‘세대마케팅’과 ‘고객신뢰영업’ 방식으로 지난 한해 월초보험료 1억원 이상의 뛰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모 FC는 뛰어난 종합재무설계 능력을 기반으로 세대마케팅(Family Marketing)을 추진했다”며 “한결같은 성실함과 꾸준함을 바탕으로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만드는 등 고객신뢰영업의 표준모델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텔레마케팅(TM)부문에서는 어린이보험, 건강보험 등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월 평균 80건 이상(연간 990여건)의 보험계약 실적을 올린 리치TM지점 박희숙 TM설계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점장부문은 연간 30명 이상 신입사원을 도입하는 등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을 보여준 일산 대화지점 김복순 지점장(FC널)이 2년 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석해 그룹 핵심가치한WAY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 직원을 시상했다.

또한 이성락 사장 및 50여명의 부장과 원으로 구성된 신한합창단은 지난 한해동안 회사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 및계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심과 열정을 담아 가곡 및 오페라를 노래했다.

이성락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올해 전략목표인 ‘Challenge 7’을 달성하기 위해 보험업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따뜻한 보험을 적극천하여 기본에 충실한 참영업문화를 정착시키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