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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중소·중견기업을 우대지원하는 '창립 60주년 특별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운용 규모는 1조원으로 대출 통화는 원화와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화 등이다. 기존 상품보다 원화는 1.0%포인트, 외화는 0.4%포인트 대출 금리를 인하해준다.
산업은행은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정책금융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작년보다 7.1% 증가한 25조5000억원의 자금을 올해 중소·중견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열중 재무부문 부행장은 "미래 성장동력인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지원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운용 규모는 1조원으로 대출 통화는 원화와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화 등이다. 기존 상품보다 원화는 1.0%포인트, 외화는 0.4%포인트 대출 금리를 인하해준다.
산업은행은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정책금융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작년보다 7.1% 증가한 25조5000억원의 자금을 올해 중소·중견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열중 재무부문 부행장은 "미래 성장동력인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지원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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