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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상수지가 24개월째 흑자 행진이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2014년 2월 국제수지(잠정)' 자료에 따르면 2월 경상수지 흑자가 45억2000만달러를 기록, 전월(32억9000만달러)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경상수지는 새 국제기준(BPM6)에 맞춘 것으로 중계무역 마진을 서비스수지에서 상품수지로 재분류하는 등의 변화가 있었다.
이전 기준으로는 25개월째 흑자이나 이번 새 기준으로는 2012년 3월부터 총 24개월째 흑자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2014년 2월 국제수지(잠정)' 자료에 따르면 2월 경상수지 흑자가 45억2000만달러를 기록, 전월(32억9000만달러)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경상수지는 새 국제기준(BPM6)에 맞춘 것으로 중계무역 마진을 서비스수지에서 상품수지로 재분류하는 등의 변화가 있었다.
이전 기준으로는 25개월째 흑자이나 이번 새 기준으로는 2012년 3월부터 총 24개월째 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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