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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웃음 예찬론을 설파하고 있는 김현남 수녀가 광주 남구청을 방문, 웃음치료 강사로 강단에 오른다.
광주 남구는 재가 암환자와 지역주민 등 180여명이 참여하는 '웃음치료 강좌'가 오는 2일 오후 2시 30분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강단에 서는 김현남 수녀는 66세의 나이에 웃음 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교도소와 노인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다니며 큰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특히 교도소 수형자들의 뒷받라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수형자의 대모'라는 애칭도 갖고 있으며, 1995년부터 2002년까지 청주교도소와 청주 여자교도소를 드나들며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 대한민국 교정대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현남 수녀는 이날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웃음 치료라는 주제로 노래에 맞춘 깜찍한 율동과 에너지 넘치는 화법으로 2시간여 동안 힐링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재가 암환자와 지역주민 등 180여명이 참여하는 '웃음치료 강좌'가 오는 2일 오후 2시 30분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강단에 서는 김현남 수녀는 66세의 나이에 웃음 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교도소와 노인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다니며 큰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특히 교도소 수형자들의 뒷받라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수형자의 대모'라는 애칭도 갖고 있으며, 1995년부터 2002년까지 청주교도소와 청주 여자교도소를 드나들며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 대한민국 교정대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현남 수녀는 이날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웃음 치료라는 주제로 노래에 맞춘 깜찍한 율동과 에너지 넘치는 화법으로 2시간여 동안 힐링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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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