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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행사는 기존에 진행되던 일반 할인행사보다 할인 폭은 더욱 커지고 할인 품목도 늘려서 진행한다. 1년 중 가장 큰 규모의 할인 행사라 소비자 입장에선 알뜰한 장보기를 위해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우선 판달걀 할인 판매가 눈에 띈다. 최근 수개월 간 지속되고 있는 AI 영향으로 달걀 생산량이 줄면서 시세도 가격도 눈에 띄게 오른 상태다. 롯데슈퍼는 판달걀을 정상가인 6480원보다 27% 저렴한 4690원에 판매한다. 항생제를 맞지 않은 닭이 산란한 100% 무항생제 달걀이다.
호주산 냉장 찜갈비는 결제 조건만 맞으면 정상가의 절반 값으로 구매할 수 있다. 100g 당 정상가 2380원인 한번도 얼리지 않은 호주산 냉장 찜갈비를 롯데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100g 당 1190원에, 현금 및 다른 신용카드로 결제 시 38% 할인된 100g당 1480원에 판매한다.
할인율이 50%가 넘는 품목들도 있다. 백설 진한 참기름 350㎖는 정상가 8500원에서 57% 할인된 3650원에 선보인다. 피죤 3.1ℓ는 핑크, 블루, 옐로 3종을 각각 정상가 9300원에서 무려 65% 할인된 3250원에 판매한다. 리큐 액체세제 3ℓ도 50% 할인된 8900원에 내놓는다.
또한 씨 없는 청포도, 건국우유 1ℓ, 농심 너구리 5입, 동서 맥심모카 220T,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 등 14대 생필품을 창립 특가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600여 품목을 창립 기념으로 할인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지난 16일부터 창립 14주년을 기념해 5주간 매 주마다 600여 할인 품목씩, 총 3000여 품목의 생필품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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