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봄을 맞아 일년 중 딱 이시기에만 먹을 수 있는 햇순과 봄나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봄을 맞아 새로 돋아난 두릅을 비롯해 엄나무순, 참죽순 등 각종 햇순과 곰취, 어수리 나물 등 각종 봄나물을 산지 직송으로 오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햇순은 출하기간이 짧아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일년 중 딱 한달 간만 맛볼 수 있는 상품이다. 쌉쌀한 맛과 함께 단백질 함량도 높아 피로회복에 좋아 봄철 춘곤증에 좋다고 알려졌다.

가격은 경북 상주에서 직송한 햇순 참두릅, 엄나무순, 오가피순, 참죽순을 4580~4950원(150g)에 판매한다. 태백에서 직송한 곰취, 어수리나물 명이나물은 4980~6980원(300g)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