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훈 부행장(왼쪽 두번째)이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윤귀선 관장(오른쪽 두번째)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김광훈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서대문구 남가좌1동 소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도시락조제 및 배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본부 소속직원들은 매월급여에서 일정금액을 적립해 성금을 마련하고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는 도시락 배달을 실시 중이다.

또 1사1촌 결연마을과 복지관을 연계해 독거노인을 위한 농촌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개발 지원 할 예정이다.

김광훈 부행장은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이 우리사회와 농협은행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고 상생을 이끌어내는 초석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