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월 건설업 체감경기 지표가 4년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은 지난달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 대비 8.6포인트 상승한 76.5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2010년 2월(77.6) 이후 50개월 만에 최고치다.
이같은 지표는 전·월세 임대소득 과세의 부정적 영향이 이미 3월에 반영됐고, 발주 물량 증가 등 계절적 요인과 수도권 분양시장 개선에 힘입은 것이라고 건산연은 분석했다. 5월 CBSI 전망치는 73.7로 4월 실적치보다 2.8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CBSI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의미다. 100을 넘으면 그 반대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은 지난달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 대비 8.6포인트 상승한 76.5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2010년 2월(77.6) 이후 50개월 만에 최고치다.
이같은 지표는 전·월세 임대소득 과세의 부정적 영향이 이미 3월에 반영됐고, 발주 물량 증가 등 계절적 요인과 수도권 분양시장 개선에 힘입은 것이라고 건산연은 분석했다. 5월 CBSI 전망치는 73.7로 4월 실적치보다 2.8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CBSI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의미다. 100을 넘으면 그 반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