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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발라드’는 90분간 대사 없이 노래로만 공연되는 송스루(Song-Through) 뮤지컬. 특히 초연 당시 사랑을 받았던 ‘Bar석’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실제 Bar에 온 것처럼 무대 위 Bar 앞에 객석을 추가로 배치했다. 이에 티켓오픈 당일 ‘Bar석’이 모두 매진되었다고 한다.
이번 대학로 앵콜 공연에는 초연배우가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참여한다.
2013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현재 ‘프랑켄슈타인’에서 열연 중인 한지상을 비롯하여, ‘트레이스 유’와 ‘머더발라드’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동시에 보여 줄 최재웅, 시원한 발성이 매력적인 준비된 배우 강태을, 안정된 목소리와 노래로 관객들에게 믿음을 주는 성두섭이 초연과 같이 ‘탐’을 맡았다.
또 최근 ‘모차르트’에도 출연을 결정한 임정희와 ‘서편제’에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장은아, 다양한 작품을 소화하며 차세대 뮤지컬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박은미와 리아가 다시 한 번 ‘사라’로 출연한다.
뮤지컬 ‘머더발라드’는 2014년 5월 3일(토)부터 6월 29일(일)까지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되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1544-1555)에서 가능하다. 월요일에는 공연이 없으며 티켓은 4만4000원에서 6만6000원이다.
<이미지제공=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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