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전국 125개 매장으로 에스프레소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아포가토 메뉴를 확대 운영한다.


또 브라우니, 초콜릿 피칸 타르트 등 푸드와 함께 다채롭게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포가토는 바닐라, 초콜릿 2가지 맛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에 자바 칩, 너트 토핑을 얹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6가지 구성으로 다양하게 아포가토를 즐길 수 있게 했다.

▲ 제공=스타벅스

특히 강원도 횡성군 친환경 목장의 유기농 우유로 제조한 아이스크림에 스타벅스의 인기 품목인 자바 칩과 건강에 좋은 너트를 접목시켜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등 고객의 다양한 취향까지 고려했다.

바닐라 아포가토, 초콜릿 아포가토는 5,600원이며, 여기에 자바 칩과 너트 토핑을 얹은 아포카토는 6,300원에 제공된다.

따뜻한 브라우니, 초콜릿 피칸 타르트 등 푸드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추가하면 한 스쿱(아이스크림 스푼)당 2,9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 특별한 경험을 더 많은 고객들과 함께하기 위해 5월 8일부터 14일, 일주일 동안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에 아포가토 1개 구매시 1개를 더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