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소장 정현종)에서 신한은행 호남본부(본부장 조영근)임직원 120여명이 제3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희생자들의 묘비를 닦고 있다. 2011년 국립 5·18민주묘지 관리사무소와 봉사활동 자매결연을 맺은 신한은행 호남본부 임직원들은 이날 묘비닦기에 앞서 희생자 묘역 참배와 묘역 순례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