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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 주니어 풋볼 캠프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이번에는 독일 뮌헨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각각 개최된다. 알리안츠생명은 뮌헨 캠프에 2명, 발리 캠프에 5명의 청소년을 각각 선발해 보낼 예정이며, 이들의 참가비용 전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발리 캠프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4일간 FC바이에른 뮌헨의 유소년팀 코치로부터 훈련을 받은 뒤 아시아 국가들의 참가자들과 함께 축구경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뭔헨 캠프의 경우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6일간 FC바이에른 뮌헨 유소년팀 코치와의 훈련, 참가자간의 축구경기, FC바이에른 뮌헨 스타 선수들과의 만남, 알리안츠 아레나 견학, 뮌헨 시내관광, 전세계 31개국 참가자들과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FC바이에른 뮌헨 축구팀의 경기도 관람하게 된다.
축구에 관심 있는 만 14~16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알리안츠생명 어드바이저(설계사)를 통해 신청하거나 알리안츠생명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접수는 6월 13일까지이며, 뮌헨 캠프는 지원서 심사와 예선전으로, 발리 캠프는 추첨을 통해 각각 선발한다.
결과는 6월 말 알리안츠생명 홈페이지와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캠프 신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FC바이에른뮌헨 모자나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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