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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뚜르 SLR(TOURS SLR)', '뚜르 XLR(TOURS XLR)', 'AE20R', '레비떼(REVITE)' 4종이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도심형 사이클이다.
먼저 '뚜르 SLR'은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 공기역학적 에어로 프레임이 특징이다. 11번가와 협업한 '레비떼(REVITE)'는 세련된 디자인과 붉은색 계열의 강렬한 색감이 돋보인다.
에이모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으로 젊은층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로드바이크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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