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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총국장 임정수)은 13일 자연재해 및 병충해 등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벼 농작물재해보험'을 오는 30일까지 가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벼를 4000㎡ 이상 경작하는 농가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품종도 밭벼를 제외한 일반벼 등 전 품종에 대해 전국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을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鳥獸害),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며, 병충해 특약 가입 시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로 인한 피해를 추가로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정부 50%,지자체 30%, 개인 20%이다.
벼를 4000㎡ 이상 경작하는 농가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품종도 밭벼를 제외한 일반벼 등 전 품종에 대해 전국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을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鳥獸害),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며, 병충해 특약 가입 시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로 인한 피해를 추가로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정부 50%,지자체 30%, 개인 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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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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