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어려운 투자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안정성을 강화하면서도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노릴 수 있는 대안으로 ‘유진챔피언공모주펀드(주식혼합)’를 추천했다.

공모주펀드는 펀드 자산의 대부분을 국공채나 금융채처럼 안정적인 채권에 투자하고 자산의 일부를 상장예정주식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채권투자를 통해 시장금리 수준의 이자수익을 추구하고 공모주 투자로부터 +α를 추구한다.

 
일반적으로 개인보다 기관에 배정되는 공모주 물량이 많기 때문에 공모주펀드를 활용하면 낮은 청약 경쟁률 속에서 많은 물량을 배정받을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유진챔피언공모주펀드는 투자 대상 종목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투자 여부를 결정한다. 투자대상 기업에 대한 기본 분석과 기업탐방을 통해 1차적으로 걸러낸 다음,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심층적으로 기업을 분석한 후 투자를 진행한다.

이 상품은 주식혼합형으로 평소 자산 대부분을 채권 등으로 운용하다가 IPO 종목 출현 시 자산의 90% 내에서 공모주에 투자한다. 따라서 공모주펀드 본연의 투자목적에 충실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전략적으로 IPO주식 외에 일반주식은 전혀 투자하지 않아 주식투자의 변동성을 최소화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