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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14일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12년 동안 재직했던 의회를 떠나 아쉬움이 많으나 그 동안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면서 "광산구 주민의 복지와 권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3선 구의원과 6대 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고, 행정전산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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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