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17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 인상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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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 등 외부적 요인으로 치킨, 징거버거, 비스켓 각 100원 인상
▲ 캡쳐=페이스북 로고 패스트푸드 전문 브랜드인 'KFC'가 17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1.4% 인상한다.
인상 제품은 오리지널 치킨, 핫크리스피치킨, 징거버거, 비스켓 단품으로 각각 100원씩 오른다. 해당 제품이 포함된 세트메뉴도 단품 가격만큼 인상될 예정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가격 인상은 누적된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 외부 환경적 요인 속에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탄산 음료 및 커피류가 포함된 음료류와 징거버거 외 전체 버거류는 기존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인상 제품은 오리지널 치킨, 핫크리스피치킨, 징거버거, 비스켓 단품으로 각각 100원씩 오른다. 해당 제품이 포함된 세트메뉴도 단품 가격만큼 인상될 예정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가격 인상은 누적된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 외부 환경적 요인 속에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탄산 음료 및 커피류가 포함된 음료류와 징거버거 외 전체 버거류는 기존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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