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신규직원들은 도산서원에서 전통복장을 입고 사당(상덕사)에서 퇴계선생에게 인사를 하는 알묘례(謁廟禮) 체험을 했다. 또 ‘21세기 나의 삶과 선비정신’이란 주제로 강의를 듣고 그룹별로 '수신제가치국을 위한 실천과제'에 대한 토의 및 발표·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공유하기
이날 신규직원들은 도산서원에서 전통복장을 입고 사당(상덕사)에서 퇴계선생에게 인사를 하는 알묘례(謁廟禮) 체험을 했다. 또 ‘21세기 나의 삶과 선비정신’이란 주제로 강의를 듣고 그룹별로 '수신제가치국을 위한 실천과제'에 대한 토의 및 발표·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