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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용 백시트 및 특수 필름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씨는 박원기 대표이사의 장남인 박종일 부사장이 회사 주식 7만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평균 취득 단가는 3870원이며, 이번 개인 지분 매입을 통해 박종일 부사장의 보유지분율은 총 0.46%가 됐다. 박 부사장은 박 대표의 장남으로 수년째 회사의 경영기획부서를 총괄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박 부사장의 회사 주식 장내매수는 경영권을 보다 공고히 다지기 위한 결정”이라면서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지분구조를 확보하기 위하여 점진적으로 주식을 매입해 지분율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의 중책을 맡은 부사장으로서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각오이자, 향후 사업의 성장성 및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을 표명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평균 취득 단가는 3870원이며, 이번 개인 지분 매입을 통해 박종일 부사장의 보유지분율은 총 0.46%가 됐다. 박 부사장은 박 대표의 장남으로 수년째 회사의 경영기획부서를 총괄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박 부사장의 회사 주식 장내매수는 경영권을 보다 공고히 다지기 위한 결정”이라면서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지분구조를 확보하기 위하여 점진적으로 주식을 매입해 지분율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의 중책을 맡은 부사장으로서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각오이자, 향후 사업의 성장성 및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을 표명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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