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시중은행이 오는 6월 말까지는 특판금리를 적용하여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연3.2%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해지면서 상반기 마지막 저금리대환대출, 최저금리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통상적으로 하반기가 되면 시중은행들이 상반기 특판금리대출을 종료하고, 가산금리를 인상하여 판매할 가능성이 많다는 업계 관계자의 설명. 여기에 더해 한국은행기준금리도 미국의 양적완화종료등의 이슈로 인해 인상될 우려가 남아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대출이자를 줄일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최저금리은행으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서두르는 게 좋을 것이라 그는 조언했다.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는 ‘대출기준금리(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 등)+가산금리(영업점마진금리)-할인금리(우대금리)’ 라는 공식에 따라서 각 대출자들의 우대금리항목 가입여부에 따라서 적용된다.

이에 한국은행기준금리가 수개월동안 동결되고 있고, 대출기준금리(코픽스금리, 국고채금리 등)들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더라도, 은행에서 가산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실제 대출적용금리는 높게 책정된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관계자는 “지난해 수많은 고객들이 최저금리은행 으로 갈아타기를 하거나, 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최저금리은행을 찾기위해서 금리비교서비스를 활용했지만, 아직도 ‘금리가 더 인하되진 않을까’ 란 생각에 이자싼곳으로 갈아타기를 망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라며, “중도상환수수료의 부담이 없는 대출만기시점이 도래하고 있거나 지금 사용 중인 금리보다 0.5~1%p 가량 금리를 낮출 수 있다고 판단된다면, 지금이 가장 적합한 시기이니 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해 현 시점의 최저금리은행을 찾아 갈아타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고 조언했다. 

관계자는 “최근에 많은 소비자들이 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해 최저금리은행을 찾아 연간 약 2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이자절감을 했다며, 입소문이 나면서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전년대비 30%이상 증가하였고, 꾸준히 상담접수가 늘고 있다.” 고 전해왔다.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라며, “금리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상담 받을 수 있다. 

또 주택구입자들을위한 포장이사견적비교, 대출이자계산기 등의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