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봉사단 40여명이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메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있다.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은 농번기를 맞아 지난 27일 충남 청양군 소재 아산리마을에서 농촌 일손 돕기와 인근 청남초등학교에 ‘행복한 경제도서관’ 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생명 봉사자 40여명은 농촌 활동에 부족한 일손을 메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비닐하우스 보강작업과 배수로 정비 등 피해예방에도 힘을 쏟았다.

이와 더불어 한화생명은 아산리마을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청남초등학교에 ‘행복한 경제도서관’ 만들기 활동도 실시했다. 부족한 일손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과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저축은행 봉사자들이 보탰다.

한편, 한화생명은 아산리마을과 지난 2008년부터 7년째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