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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따뜻한 보험의 실천과 업(業)을 통한 금융 노하우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신한 해피실버 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7월 개설 후 지금까지 600회 강연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 해피실버 금융교실’은 60대 이상 은퇴 노년층 및 어르신 돌보미 등을 대상으로 전국 240여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가 무료로 은퇴설계와 금융피해 예방법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개인별 맞춤형 노후설계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까지 누적 실적은 강연 600회, 총 수강인원 1만9500여명이며, 회당 33명 내외 어르신이 참석하였다.
신한금융그룹의 퇴직직원으로 구성된 강사진은 금융이론 및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어르신들과 연령대가 비슷해 눈높이 강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매우 높아 정기적 강연을 요청하는 복지관이 많다고 신한생명 관계자가 전했다.
신한생명은 연말까지 누적 강연 800회, 교육 수강자 3만명 이상을 목표로 ‘신한 해피실버 금융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하여 나눔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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