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 임직원들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KB생명
KB생명은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31일 서울 용산구 소재 효창공원에서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김진홍 사장을 비롯한 KB생명 임직원은 이날 애국지사 묘역을 참배한 뒤 공원 내 의열사,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선생 등 삼의사 묘역, 임정요인 묘역, 백범 김구선생의 묘역 등 공원 곳곳을 청소했다.


이와 더불어 공원 내 벤치를 새로 도색하고 공원 내 환경 정비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김진홍 사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애국지사의 귀한 뜻을 되새기고 고객 및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격려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사회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