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합강정인증센터를 출발해 오천자전거길 종주에 나선 레포츠열차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새로운 레포츠 여행문화를 예고한 레저스포츠관광열차(레포츠열차)가 지난 6일 오천자전거길과 새재자전거길에서 올해 첫 기적을 울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세종시 인근의 오천자전거길을 달리고 있다. 레포츠열차는 지난해까지 자전거여행의 아이콘으로 자리한 녹색자전거열차를 확장한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코레일관광개발이 올해 13회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