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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오늘(9일) 후임 국무총리 후보자가 발표될 전망이다. 당초 6·4 지방선거가 끝나고 개각이 예고됐지만, 지난달 말 안대희 전 총리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계획이 다소 늦춰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청와대가 9일 총리 후보자 지명 수순에 돌입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신임 총리를 지명하더라도 국회 임명동의안을 제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청문절차를 마쳐야 하는 등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청와대로선 한시가 급한 상황이다.
후임 총리 후보자로는 김영란 전 대법관의 지명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희옥 동국대 총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 조무제 전 대법관,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등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이 때문에 청와대가 9일 총리 후보자 지명 수순에 돌입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신임 총리를 지명하더라도 국회 임명동의안을 제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청문절차를 마쳐야 하는 등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청와대로선 한시가 급한 상황이다.
후임 총리 후보자로는 김영란 전 대법관의 지명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희옥 동국대 총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 조무제 전 대법관,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등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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