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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01}국내 최대 자전거동호회인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자출사, 회원 약 56만명)'이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소방서와 함께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을 전국 동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자출사의 이번 '자출사 전국 동시 CPR(심폐소생술), AED(자동재세동기), 응급처치 교육(자출사 읍급처치 교육)'은 회원들이 위급상황 대처능력을 학습해 유사 시 가족이나 타인에게 올바른 응급처치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전국 동시 교육으로 응급처치에 대한 인식을 전국으로 확산시키자는 취지도 담겨있다.
자출사 응급처치 교육은 올해부터 상하반기 1회씩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교육은 지방 소방서와 함께 동호회원 유형에 맞게 구성된다. '자출사 응급처치술' 교안에 따라 CPR과 AED 등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먼저 상반기 교육은 오는 14일 서울(도봉·광진·동작소방서)과 원주(강원, 원주소방서), 광주(광주전남, 광주남부소방서), 대구(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제2관), 그리고 15일 부산(북부소방서)에서 동시에 열린다. 기타 지역은 자출사 운영진과 지역 소방서와의 협조 하에 실시할 예정이다.
자출사 측은 "위기상황 대처와 119 도착 전 자체 대응능력을 배양하는 데 교육의 목적이 있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과 위급상황에 대한 자발적 참여 인식을 함께 함양하는 것으로서 앞으로 전국 각 소방서와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및 자세한 내용은 자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자출사는 그동안 자전거 동호인의 안전을 위해 공익캠페인 등 다양한 비영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출사의 이번 '자출사 전국 동시 CPR(심폐소생술), AED(자동재세동기), 응급처치 교육(자출사 읍급처치 교육)'은 회원들이 위급상황 대처능력을 학습해 유사 시 가족이나 타인에게 올바른 응급처치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전국 동시 교육으로 응급처치에 대한 인식을 전국으로 확산시키자는 취지도 담겨있다.
자출사 응급처치 교육은 올해부터 상하반기 1회씩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교육은 지방 소방서와 함께 동호회원 유형에 맞게 구성된다. '자출사 응급처치술' 교안에 따라 CPR과 AED 등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먼저 상반기 교육은 오는 14일 서울(도봉·광진·동작소방서)과 원주(강원, 원주소방서), 광주(광주전남, 광주남부소방서), 대구(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제2관), 그리고 15일 부산(북부소방서)에서 동시에 열린다. 기타 지역은 자출사 운영진과 지역 소방서와의 협조 하에 실시할 예정이다.
자출사 측은 "위기상황 대처와 119 도착 전 자체 대응능력을 배양하는 데 교육의 목적이 있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과 위급상황에 대한 자발적 참여 인식을 함께 함양하는 것으로서 앞으로 전국 각 소방서와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및 자세한 내용은 자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자출사는 그동안 자전거 동호인의 안전을 위해 공익캠페인 등 다양한 비영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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