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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수)는 6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한승용·신동순씨(진도군 고군면 고군오류길)부부와 오용재·최연실씨(광주시 광산구 덕림동) 부부를 선정·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승용(48)·신동순씨(50) 부부(하늘채소농장)는 육묘장 설치로 적기에 맞는 육묘생산을 통해 고품질의 쌀 생산과 경영비를 절감해 농가 소득을 높였으며, 소득 대체 작목으로 단호박 재배를 통해 지역민과 작목반을 조성한 후 전국 도매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오용재(60)·최연실씨(55) 부부(소득의천국)는 소의 각종 부산물을 이용한 자가배합기술 터득으로 우수한 품종의 고급육을 생산 중이며, 축사시설의 노하우 및 선진기술을 인근 양축가에게 전수해 소득증대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승용(48)·신동순씨(50) 부부(하늘채소농장)는 육묘장 설치로 적기에 맞는 육묘생산을 통해 고품질의 쌀 생산과 경영비를 절감해 농가 소득을 높였으며, 소득 대체 작목으로 단호박 재배를 통해 지역민과 작목반을 조성한 후 전국 도매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오용재(60)·최연실씨(55) 부부(소득의천국)는 소의 각종 부산물을 이용한 자가배합기술 터득으로 우수한 품종의 고급육을 생산 중이며, 축사시설의 노하우 및 선진기술을 인근 양축가에게 전수해 소득증대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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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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