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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 상장사들은 장사는 잘됐지만 실속은 없었던 반면 코스닥 상장사들은 알토란같은 장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2014사업연도 1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3개사 매출액은 1조676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조6426억원에 비해 2.05%(337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33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 981억원보다 15.09%(35억원) 감소했고, 순이익은 57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907억원에 비해 333억원(-36.71%) 감소했다.
또 부채비율은 전년말 대비 7.33%포인트 낮아진 157.86%를 기록, 전국평균(84.20%)에 비해 높은 수준이었다.
13개사 중 11개사가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반면 로케트전기, 화인케미칼 2개사는 적자를 기록했다.
광주·전남 코스닥시장 11사의 매출액은 1104억원으로 전년같은기간 981억원에 비해 123억원(12.5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4억원에 비해 35억원(250.00%) 증가했고, 순이익도 5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22억원에 비해 30억원(136.36%) 증가했다.
부채비율은 전년말 대비 3.03%포인트 낮아진 44.20%를 기록, 전국평균(72.75%)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을 보였다.
대상기업 11개사 중 7개사가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반면, 4개사가 적자를 기록했다.
9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2014사업연도 1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3개사 매출액은 1조676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조6426억원에 비해 2.05%(337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33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 981억원보다 15.09%(35억원) 감소했고, 순이익은 57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907억원에 비해 333억원(-36.71%) 감소했다.
또 부채비율은 전년말 대비 7.33%포인트 낮아진 157.86%를 기록, 전국평균(84.20%)에 비해 높은 수준이었다.
13개사 중 11개사가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반면 로케트전기, 화인케미칼 2개사는 적자를 기록했다.
광주·전남 코스닥시장 11사의 매출액은 1104억원으로 전년같은기간 981억원에 비해 123억원(12.5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4억원에 비해 35억원(250.00%) 증가했고, 순이익도 5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22억원에 비해 30억원(136.36%) 증가했다.
부채비율은 전년말 대비 3.03%포인트 낮아진 44.20%를 기록, 전국평균(72.75%)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을 보였다.
대상기업 11개사 중 7개사가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반면, 4개사가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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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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