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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6월 중 환전송금고객 200명을 추첨해 월드컵 축구공(브라주카)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부터 8월까지는 매월 100명(총 200명)의 환전·송금고객들에게 거래 시 당첨여부를 바로 확인해 문화상품권(5000원권)을 지급하는 즉석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6월부터 8월까지 행사 전 기간에 걸쳐 주요 통화(미국달러화, 일본엔화, 유로화) 환전시 50% 우대, 기타 통화는 30% 우대를 적용하며, 6월 중에 본인 명의 항공권(예약권)을 제시하면 추가로 30%(기타통화는 20%)를 우대해 준다.
일본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들은 부산은행 홈페이지에 로그인만 하면 선착순 3000명에게 발급되는 ‘엔화 90% 우대쿠폰’을 은행 창구에 제시해 더욱 높은 우대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미국 달러화 기준으로 500달러 이상 환전하는 고객들에게는 신청만 하면 최고 1억5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해외여행자보험도 무료가입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외환사업부 김청호 부장은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환율 우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벤트기간 동안 해외여행 등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환율 우대도 받고, 경품도 당첨되는 즐거움을 누렸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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