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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행장은 또 이날 현장경영에서 인천소재 최고경영자(CEO) 18명을 쉐라톤 인천호텔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도 가졌다.
김 행장의 현장경영은 기업여신이 5개월만에 2조원 이상 늘면서 거래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서다.
간담회 뒤에는 식품제조기업 '새롬식품'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현황을 파악했다. 또 이를 통한 금융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김 행장은 “기업의 고충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의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행은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대출’ 및 ‘중소기업 동반성장론’, ‘이노·메인비즈대출’ 등 중소기업 특화상품을 통해 창조 경제 정책에 부응한 우량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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