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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마다 새로운 테마를 선보이는 웨딩 연회전문 메이퀸웨딩·컨벤션은 최근 돌싱 남녀 732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웨딩홀 선정기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웨딩비용이 저렴하다’가 41.7%, ‘웨딩홀 부대시설과 식사’가 29.5%, ‘웨딩홀 교통이 좋다’가 16.5%, ‘웨딩홀 브랜드 이미지가 좋다’가 12.3% 순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에 대해 문송란 메이퀸웨딩·컨벤션 대표는 “돌싱 남녀들은 결혼식을 저렴하고 실속 있게 하려는 경향이 많다”며 “웨딩홀의 브랜드 이미지나 화려한 결혼식을 추구하지 않고 나만의 독특한 결혼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 대표는 “‘웨딩홀 부대시설과 식사’라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다”며 “돌싱 남녀들은 나만의 결혼식을 위해 독특한 시설과 콘셉트가 있는 웨딩홀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이와 더불어 축하객을 위해 식사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예술과 문화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메이퀸웨딩·컨벤션은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와이드한 무대와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빛내주는 조명시설, 각종 첨단장비 등으로 테마가 있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웨딩을 선사하고 있다.
총 1500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과 최고급 식자재만을 사용하는 특급호텔 수준의 음식으로 고객의 품격을 높였다. 특히 웨딩홀 벽마다 걸린 그림들이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해 하객들에게 감동의 깊이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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