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시연회에서는 인터로킹 컬렉션에 사용되는 패션 가죽 스트랩의 제작 과정을 보여줬다. 숙련된 시계 제작 장인이 선별된 가죽을 사용해 GG 모티프의 엠보싱, 절단 및 스티칭을 포함한 가죽 스트랩의 제작에 필요한 특별한 기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장인들이 시연회에서 사용하는 특별한 가죽 스트랩에 고객이 원하는 글자를 새겨 넣은 명판을 부착한 인터로킹 시계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14일 토요일에는 방송인으로 최희가 시연회에 함께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희는 모든 시계 제작에 수반되는 고도로 정밀한 과정과 뛰어난 장인 정신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시연회는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가 전통적인 제작 방식을 고수하고 장인정신을 보존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미지제공=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