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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7일 대구광역시청에서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맞춤형 금융컨설팅’은 대구광역시 민자사업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민자사업 실행역량을 강화해 민자사업의 내실을 다지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획재정부 및 회계전문가 등과 함께 민자사업 정책방향, 사례중심의 교육에 이어 현장상담을 통해 희망 컨설팅 분야를 접수받고, 신청분야에 대해서는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하여 컨설팅하는 3단계로 진행됐다.
박재준 신보 SOC부문 담당이사는 “앞으로도 지자체 금융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민자사업의 내실있는 추진과 국민의 신뢰회복을 지원하는 정책기관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보는 오는 19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 민자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세 번째 맞춤형 금융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맞춤형 금융컨설팅’은 대구광역시 민자사업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민자사업 실행역량을 강화해 민자사업의 내실을 다지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획재정부 및 회계전문가 등과 함께 민자사업 정책방향, 사례중심의 교육에 이어 현장상담을 통해 희망 컨설팅 분야를 접수받고, 신청분야에 대해서는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하여 컨설팅하는 3단계로 진행됐다.
박재준 신보 SOC부문 담당이사는 “앞으로도 지자체 금융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민자사업의 내실있는 추진과 국민의 신뢰회복을 지원하는 정책기관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보는 오는 19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 민자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세 번째 맞춤형 금융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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