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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민영화 작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서울 상암동 전산센터 이전을 앞두고 금융사고 예방 차원에서 이 날부터 방문객 출입을 강화했으며, 방문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 달간 시험 운영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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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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