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더위엔 한강 둔치가 그만! 류승희 기자 1,712 2014.07.01 | 17:25: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7월의 첫날인 오늘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한 시민이 그늘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까지 오르고, 서울은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오르며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관련기사 워터파크에선 콘택트 렌즈 삼가야…가시아메바 감염 가능성↑ [월드컵] '8강 대진표' 착착… 독일-프랑스 28년만에 맞대결 '상떼빌' 성원건설, 결국 법원에 파산 신청 아저씨는 NO MORE, 쿨비즈룩 즐기는 '노무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내일 날씨]비 내리고 더위 주춤한 절기 '하지'…서울 최고 29도 ・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 안양 난임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