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3시8분쯤 광주 남구 독립로에 있는 프라도호텔 2층 사우나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목욕탕 내 건식사우나실 100㎡가 불에 탔으며, 투숙객 3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호텔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