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패션하우스 마리아 꾸르끼 (MARJA KURKI)가 지난 2일 베이징의 솔라나 라이프 스타일 쇼핑 파크(Solana Life Style Shopping Park)에 67번째 스토어를 오픈했다.

마리아 꾸르끼는 북유럽 특유의 독창성을 보여주는 컬렉션으로 우아함의 대명사 다이내이나비부터 힐러리 클린턴을 비롯, 핀란드의 영부인 등 명사들이 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핀란드 럭셔리 하우스다.

베이징에 위치한 솔라나 라이프 스타일 쇼핑 파크는 베이징의 Top10 쇼핑몰 안에 들며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다.

한편 이번에 오픈한 마리아 꾸르끼의 중국 플래그쉽 스토어의 내부 디자인은 핀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바 알토(Alvar Aalto)의 대표작 Savoy(1936) 화병의 곡선에서 영감을 얻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감성이 담겨있다.


<이미지제공=마리아 꾸르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