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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최악의 선수 150인에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이름이 대거 올랐다.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의 축구 통계전문매체 ‘스쿼카’가 평가한 선수랭킹에 따르면 정성룡(29), 황석호(25), 이 용(27), 윤석영(24), 박주영(28) 등 총 5명의 선수들이 최악의 선수 150인에 선정됐다.
특히 정성룡은 월드컵에 출전한 총 586명 선수 가운데 580위를 기록해, ‘무적함대’ 스페인 몰락의 중심에 선 이케르 카시야스(586위)와 함께 최악의 골키퍼로 꼽혔다.
뒤를 이어 수비수 황석호가 530위를 기록했으며, 이 용은 508위, 윤석영은 495위로 뒤를 이었다.
아울러 박주영은 468위에 이름을 오려 앞선 선수들 보다는 순위가 높았지만, 하위 150위 안에 든 이들이 대부분 골키퍼, 수비수임을 고려하면 박주영은 공격수 중에 가장 안 좋은 평가를 받은 셈이다.
한국 선수 중 최고 점수를 받은 플레이어는 기성용(25)으로 586명 중 63위로 평가돼 대표팀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한편, 최고의 선수 랭킹 1위에는 아르옌 로벤(30·바이에른 뮌헨)이 선정됐다.
로벤은 총점 379점을 얻어 349점을 얻은 2위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를 제쳤다. 이어 카림 벤제마(26·레알 마드리드)가 294점으로 3위, 제임스 로드리게스(22·AS 모나코)가 276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의 축구 통계전문매체 ‘스쿼카’가 평가한 선수랭킹에 따르면 정성룡(29), 황석호(25), 이 용(27), 윤석영(24), 박주영(28) 등 총 5명의 선수들이 최악의 선수 150인에 선정됐다.
특히 정성룡은 월드컵에 출전한 총 586명 선수 가운데 580위를 기록해, ‘무적함대’ 스페인 몰락의 중심에 선 이케르 카시야스(586위)와 함께 최악의 골키퍼로 꼽혔다.
뒤를 이어 수비수 황석호가 530위를 기록했으며, 이 용은 508위, 윤석영은 495위로 뒤를 이었다.
아울러 박주영은 468위에 이름을 오려 앞선 선수들 보다는 순위가 높았지만, 하위 150위 안에 든 이들이 대부분 골키퍼, 수비수임을 고려하면 박주영은 공격수 중에 가장 안 좋은 평가를 받은 셈이다.
한국 선수 중 최고 점수를 받은 플레이어는 기성용(25)으로 586명 중 63위로 평가돼 대표팀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한편, 최고의 선수 랭킹 1위에는 아르옌 로벤(30·바이에른 뮌헨)이 선정됐다.
로벤은 총점 379점을 얻어 349점을 얻은 2위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를 제쳤다. 이어 카림 벤제마(26·레알 마드리드)가 294점으로 3위, 제임스 로드리게스(22·AS 모나코)가 276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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