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HSBC는 중국내 코리아 데스크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45명의 한국 대기업 고객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한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상해총영사관의 이강국 부총영사도 참석했다. HSBC는 그간 종합적인 은행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10년간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마틴 트리코드 HSBC 한국 행장은 “중국은 한국 대기업과 HSBC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라며 “향후 HSBC는 중국에 있는 고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